들국화표 곶감이 만들어 졌습니다.
올해는 추운날씨로 곶감이 정말 맛있습니다.
찬바람과 자연적인 바람과 공기로 만들어진 곶감입니다.
맛있게 익어가는 곶감을 보면 옛 향수에
젖어 듭니다.
그 옛날 옛날 부터 만들어진 곶감을 먹으면서
얼마나 달콤하고 맛있었으면 *호랑이와 곶감*이라는
옛이야기가 나왔을까?
ㅋㅋㅋ
정말 자연이 준 그 맛은 만들어 봐야 진짜 그맛을 알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맛있는 천연 곶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