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꽃피는 학교를 다니는
나영이네 가족 엄마, 나영, 상현이가 다녀갔어요.

저녁에 이불 덥고 두껑열리는 천문대에서
누워서 별도 보고...

다음날 아침에 태양을 보았습니다.
붉은 태양빛을 눈으로 직접보면서
올한해도 태양빛처럼 모든이들에게 빛이기를 바래봅니다.

태양열 조리기에서
오늘은 쥐포를 구워 먹었어요.
햇볕은 조금 덜했지만
쥐포가 소리를 내면서 익어가는 냄새에 아이들은
또 취합니다.
그리고 그 맛은 태양빛처럼 강열할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태양열 쥐표구이..ㅋㅋㅋ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